[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옷 빨리 갈아입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우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BHIND' 암호명 : 꿀벌 '미현효주 비하인드를 꽉꽉 채워오도록' 명 받았습니다┃'무빙' 포스터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포스터 촬영현장이 담겼다.
한효주는 개인 포스터 촬영 중 허공에 총 쏘는 포즈를 취한 뒤 "부끄러워"라고 쑥스러워했다. 이어 "나오긴 잘 나왔네"라면서도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지"라고 털어놨다.
또한 한효주는 촬영 후 장어를 먹을 거라면서 "야무지지. 보신해야 돼"라고 전했다.
한 스태프는 근래 운동을 열심히 하는 한효주를 향해 "내년에 파리 올림픽 나가시냐?"라고 궁금해 했고, 한효주는 "종목은?"이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스태프는 "옷 빨리 갈아입기"라고 답했다. 30초컷이라는 설명이 자막으로 나오기도.
이내 한효주는 "할 수 있다, 저"라고 자신했고, 스태프 역시 "금 따놓은 당상이야. 금이 (김)고은이 아니면 효주 언니야"라고 거들었다.
한효주는 "고은이도 빨리 갈아입어?"라고 물었고, 스태프는 "엄청 빨리 갈아입는다"고 알렸다.
이후 조인성이 스태프의 캠코더를 뺏어 직접 촬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