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정민이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아나운서 이정민은 자신의 채널에 "눈만 뜨면 포~~(포크레인)을 찾고 울다가도 포크레인을 보러 간다고 하면 울음을 뚝 그치는 #23갤아들 과 함께한 #호캉스 누나들이 많이 봐주기도 했지만 확실히 많이 커서 수영장을 제대로 즐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민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날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정민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고 마네킹 못지않은 이정민의 우월한 보디라인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