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현성, 정우 목소리에 초능력 멈추고 사라졌다(기적의 형제)

입력 2023-08-17 22: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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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기적의 형제' 캡처
jtbc '기적의 형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현성이 정우 목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렸다.

17일에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16화에서는 초능력으로 안현묵(하성광 분) 목사의 목을 조르던 강산(배현성 분)이 육동주(정우 분)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산은 초능력으로 안현묵 목사를 죽이려 했다. 그때 육동주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강산은 정신이 돌아왔다. 빨갛던 눈동자가 다시 까맣게 되며 목이 졸려 있던 안현묵이 공중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살 수 있었다. 그 순간, 강산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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