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가 구내염에 걸린 소식을 전했다.
17일 가수 이지혜는 딸 태리와 엘리 채널에 "오자마자 또 구내염을 앓고 있는 아이. 한국 도착하자마자 둘째가 구내염. 열 떨어지고 다 나은듯싶더니 바로 첫째가 연달아 열이 오르네요. 38도 아래로는 열도 안 떨어지고 목이 아픈지 아무것도 못 먹다가 그나마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으니 다행입니다. 언제쯤 우리에겐 휴식이 찾아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는 구내염에 지친 듯 소파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열이 올라 볼이 빨갛게 상기된 태리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