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도경완 딸 하영이 첫 발치에 성공했다.
18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하영이 첫! 유치 빠진 기념~ K-POP 퍼레이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하영이는 "하입 보이"라며 도경완에게 귓속말로 "유튜브 찍자"고 애교 부렸다. 하영이는 "아빠가 손가락을 다쳤다. 오늘은 저 이를 뽑았다"고 자랑했다.
도경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발치했다. 요즘 애들은 발육이 빨라서 6살에 유치가 빠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하영이는 "피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처음엔 피가 너무 나서 앙 깨물었다"라고 했다.
도경완은 "하영이가 가장 즐겨 듣는 노래가 뭐냐"라고 물었다. 하영이는 "정국의 'Seven'이다. 아이브의 'Kitsch'도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영이는 뉴진스도 언급했다. 하영이는 "'하입보이'를 부른 언니들이다"라고 했다. 도경완은 "아빠가 부른 노래를 아냐"고 물었다.
하영이는 "아빠는 연구하는 사람이다. 아빠 불쌍하다. 손가락도 다쳤지 않나"라고 했고, 도경완은 "아빠를 연구원으로 알고 있냐"고 당황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