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싱글즈'가 몬스타엑스 형원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형원은 블랙 민소매, 화이트 니트의 스타일링과 함께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로 다채로운 메이크업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호불호가 명확해 자신의 취향을 잘 안다는 형원은 블루투스 이어폰보다는 줄 이어폰을, 손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더불어 본인은 끝을 알기 어려운 블랙이지만 언제든 지 화이트일 수 있는 사람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몬스타엑스의 첫 유닛 은 타인의 시선에 예민한 그가 그들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내면의 아픔을 인정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몬스타엑스의 음악으로써 보여주고 싶다는 형원은 그 과정에서 “나의 아픈 부분마저 사랑해 주는 몬베베들을 위해 기꺼이 몬베베가 원하는 모습이 준비되어 있다”며 몬베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르익은 남성미와 매혹적인 눈빛이 돋보이는 형원의 매력이 담긴 화보는 '싱글즈' 9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