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다시갈지도’에서 ‘축구의 신’ 메시의 발롱도르 트로피 실물이 있는 메시 소유 스페인 호텔을 소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엔데믹 시대 활기를 되찾은 전세계 하늘길을 이어줄 최적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오늘(24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73회는 ‘인도양 3대 보석 모리셔스’, ‘메시의 첫사랑 시체스’, ‘꿈의 휴양지 생트로페’, ‘사막 위 초호화 호텔 유타’, 시크릿 해변 투어 사르데냐’를 랭킹 주제로 ‘셀럽들의 은밀한 휴양지 베스트 5’를 꼽아본다. 이날은 여행 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개그맨 김원훈과 밴드 루시의 최상엽이 랜선 여행의 동반자로 활약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구의 신’ 메시의 은밀한 휴양지인 스페인 시체스를 랜선 여행한다. 특히 시체스에는 메시 소유의 호텔에 메시가 수상한 발롱도르 트로피가 전시돼 있어 그 실물을 영접한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발롱도르는 한 해를 빛내며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단 한 명의 축구선수에게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으로, 메시는 발롱도르를 무려 7번이나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축덕(축구 덕후의 줄임말)’으로 알려진 김신영은 발롱도르가 공개되는 것이 아니냐며 기대감을 뿜어냈고, 곧이어 메시의 발롱도르 트로피 실물을 영접하자 자동 기립하며 함성을 터트렸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이석훈은 메시 소유 호텔이 7개이라는 사실이 전해지자 “메시가 운영하는 호텔이 발롱도르 수와 동일하게 7개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메시의 단골 음식점부터 메시와 첫사랑 아내의 연인 관계가 스페인 시체스에서 처음 알려진 일화까지 깜짝 공개되는 등 ‘축덕’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흥미로운 비하인드가 더해질 예정이라고 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더욱 치솟는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셀럽들의 은밀한 휴양지 베스트 5’편은 오늘(24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 이 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81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6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