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돌싱포맨' 탁재훈 "아들·딸 만나러 곧 미국行"

입력 2023-08-22 21: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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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민이 탁재훈에 이코노미석을 강력추천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응수, 김승수,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추석 연휴에 아들, 딸을 보러 미국에 간다고 밝혔다. 돌싱멤버들이 비즈니스석으로 가는지 묻자 “당연히 비즈니스 탄다. 돈 벌어서 뭐하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상민은 이코노미를 타야 한다며 “형 주제에 무슨 비즈니스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구간으로 가면 120만 원에도 간다. 다른 나라 들러서 17시간 가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그렇게 가면 못 즐기는 거 아니냐”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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