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민영은 청초한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5일 박민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dayoffvibe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실내에서 탁자에 얼굴을 기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약 2주 만에 근황을 공개한 박민영은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재력가와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슷한 시기 검찰은 박민영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전 남자친구 강모 씨가 빗썸 관계사에서 부당이득을 취득하는 과정에 관여했는지 조사했고, 박민영은 조사에서 빗썸 사건과 자신은 관련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