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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대호, 버킷리스트 울릉도行 "울릉도는 청록색 바다"

입력 2023-08-25 2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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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대호가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울릉도로 향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울릉도에 가기 위해 울진 후포항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호는 "얼마만의 바다야. 신기한게 오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아. 생각보다 컸구나"라며 배를 타기 위해 울진 후포항에 갔다. 김대호는 "그렇게 오고 싶었고 바라던 천혜의 섬 울릉도로 가는데. 2012년도에 입사를 해서 MBC에서 중계차를 보냈는데 저는 울릉도에 보내서 파란색 상상하는데 울릉도는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소주병 색깔이었다. 청록색이었다. 가자고만 계속 되뇌었던 거 같다"라며 울릉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이번에는 마음 굳게 먹고 버킷리스트를 달성한다하고 왔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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