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동국 딸 재시X재아, 이런 것까지 닮았네.."뾰루지도 같은 날 같은 곳"

입력 2023-08-25 17:36:42
    • 복사완료!

이수진 채널
이수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재시와 재아가 귀여운 쌍둥이 케미를 자랑했다.

2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채널에 "쌍둥이는 뾰루지도 같은 날 같은 곳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와 재아는 볼에 난 뾰루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재시와 재아는 똑같이 손으로 입을 가린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쌍둥이라 그런지 뾰루지도 같은 날 같은 곳에 나는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