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그루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사진과 함께 "어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그루는 강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그루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한그루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그루는 내추럴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9월,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한그루는 쌍둥이 양육권을 갖게 되었고, 이혼 사유는 개인사라 밝혀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