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타겟'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1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타겟'이 개봉 첫날인 지난 30일 5만 67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타겟'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달짝지근해: 7510'을 모두 제친 것은 물론, '오펜하이머'와 함께 극장가 쌍끌이 흥행에 나섰다. 또한 오는 9월 2일, 9월 3일 개봉 첫 주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