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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국민사형투표' 초강력 스포 공개..박해진X임지연, 단서 포착

입력 2023-08-31 0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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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해진, 임지연이 개탈 추적의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고, 그 끝에는 박성웅이 있다.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극본 조윤영/연출 박신우/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 3회에서는 경찰 김무찬(박해진 분)과 주현(임지연 분)이 개탈이 시험방송을 한 곳이 권석주(박성웅 분)의 집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이에 권석주와 개탈 사이에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다고 확신한 김무찬과 주현은 권석주가 수감되어 있는 청낭교도소로 향했다.

그렇게 김무찬, 권석주, 주현의 삼자대면이 이뤄졌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김무찬과 주현은 권석주에게 ‘개탈’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물었다. 권석주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채, 주현에게 김무찬을 너무 믿지 말라는 의미심장한 말만 남겼다. 역설적이게도 김무찬과 주현은 권석주와 만난 이후, 더욱 권석주를 의심하게 됐다. 이에 과연 권석주와 개탈의 연결고리는 무엇인지, 김무찬과 주현이 개탈의 꼬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31일 ‘국민사형투표’ 제작진이 4회 본방송을 앞두고 초강력 스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탈 추적과 관련된 결정적 단서가 포착되는 것. 이를 기점으로 김무찬, 권석주, 주현 세 주인공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충격 전개와 치열한 두뇌 싸움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국민사형투표’ 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김무찬과 주현이 개탈 추적과 관련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한다. 두 사람은 이 단서를 쫓아가는 과정에서 청낭교도소에 있는 권석주의 존재와 마주하게 된다. 권석주와 개탈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정말 권석주가 개탈의 행위에 어떤 영향을 미친 것인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이와 함께 박해진, 박성웅, 임지연 세 배우의 치밀하고도 치열한 열연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사형투표’ 4회는 8월 31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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