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엄정화가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31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앙다문 입을 통해 다부진 표정을 보여줬다. 엄정화는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로 귀여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엄정화는 조카 지온이의 모습과 자신의 어린 시절을 비교하며 놀라운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엄정화는 올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엄정화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화사한 그녀'에서 화사한 기술이 주 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 역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