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가 청순미 넘치는 일상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ladydior"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야외에서 명품백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김연아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지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