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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울릉도에서 복권 1등 4명 나온 가게라더라" 10만 원 구매(나 혼자 산다)

입력 2023-09-01 23: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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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대호가 울릉도에서 복권 10만 원어치를 구매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의 울릉도 임장기가 이어 그려졌다.

김대호는 복권 판매점에 들어가 복권을 구매했다. 김대호는 "울릉도에 대해 검색했더니 복권 가게 한 가게에서 네 명이 1등 나왔다더라"며 욕망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임장도 했고, 마음에 드는 매물도 있으니까 돈만 있으면 된다. 돈은 복권으로 벌자"며 욕심을 냈다. 복권을 10만 원어치 구매한 김대호는 복권 판매점 뒤에 있는 큰 나무에 가서 기도를 하며 좋은 기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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