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위너 이승훈, '군복무' 강승윤XBTS 진 투샷에 "YG보다 국방부 콘텐츠가 더 많아"('가내조공업')

입력 2023-09-01 17:34:04
    • 복사완료!

'캐릿' 유튜브 캡처
'캐릿'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위너 이승훈과 김진우가 근황을 밝혔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캐릿 Careet'에는 "위너랑 친구 하는 법 : 겨땀 잔뜩 흘리기. 위너 찐친 황광희ㅣ위너 진우 & 승훈ㅣ(가내조공업 Ep.1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 속 광희는 위너를 소개하며 "난 이 그룹 이름처럼 인생을 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김진우는 광희에게 "군대 다녀오고 문자를 드렸는데 답장이 없으시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김진우는 드라마 '순정복서'에서 꽃미남 역할을 맡았다고 전했다. 이에 이승훈은 "김진우는 선천적 꽃미남이다. 광희와 난 후천적 노력파 꽃미남이다. 안 보이는 데서 노력 많이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훈은 뮤지컬 '드림하이'를 연기했다. 이승훈이 주변에서 들은 칭찬을 자랑하자 김진우는 "그 열정이 콘서트에서 나왔으면"이라는 농담을 건넸다.

위너는 광희를 올라운더라고 평가했다. 이들이 "광희가 예능계에서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을 깨 놓았다. 처음 봤을 때 '저런 사람이 연예인 하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하자 광희는 밥 한 번 먹자며 웃음 지었다.

이어 광희는 이승훈에게 복근을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이승훈은 그런 그에게 "조회수에 미친 xx, 자기 콘텐츠라고.."라는 말을 남겨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진우는 연예인이 아니었으면 연애 프로그램을 나갔겠냐는 질문에 "지금 김진우면 나갔을 텐데 과거 아르바이트생 김진우였으면 안 나갔을 것"이라고 답했다.

광희는 위너 강승윤과 BTS 진이 함께 찍은 사진을 언급했다. 이승훈은 "강승윤이 YG에 있을 때보다 국방부 콘텐츠가 더 많다"며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군대에 가 있는 멤버들을 향해 "더운 날에 간 것도 너희 복이다"라며 "몸 건강히 마무리 잘하라"는 말을 남겼다.

이승훈은 솔로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준비한 지 꽤 됐다. 좀 뛰어놀 수 있는 신나는 노래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