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가수 헤이즈가 '나는 SOLO' 16기 상철의 개인 SNS에 댓글을 남겨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NA, SBS Plus를 통해 방송되는 '나는 SOLO'(이하 '나솔') 16기에 출연 중인 상철은 오늘(1일) 자신의 개인 SNS에 일상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 그를 응원하는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가수 헤이즈가 남긴 댓글에 시선이 모였다.
헤이즈는 "도련님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16기 상철이 해당 댓글을 고정, "와.. 팬입니다.. 여기 응원 댓글을 다 달아주시고 제가 형수님 덕을 톡톡히 보네요"라는 답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솔' 16기 상철은 현재 장안의 화제에 있다. '나솔' 16기는 돌싱 특집으로 진행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을 미국 시애틀에서 온 1982년생이라고 소개한 상철은 독특한 캐릭터로 관심을 끌었다.
또 상철은 '나솔'에서 불편한 언행으로 논란을 빚었던 영숙을 마음에 품어 "귀엽다"라고 말하는 등 무던한 성격을 드러내어 사람들 사이 화두에 올랐다.
이렇듯 연일 화제인 상철의 SNS에 댓글을 남긴 헤이즈. 이들의 소통은 과연 둘이 무슨 관계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둘이 아는 사이일 것이다', '헤이즈가 '나는 솔로'의 애청자일 것이다'라는 의견이 나와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나솔'의 애청자임을 밝힌 만큼, 헤이즈가 보인 '나솔' 출연자에 대한 관심에 궁금증만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