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아인 측이 강남 클럽 방문설을 일축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검찰 조사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 강남 클럽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유아인이 오늘 강남에서 가장 비싼 클럽에 온다"고 주장하며 클럽 내부 구조, 예약된 좌석이 표시된 사진을 공유했다.
하지만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현재 유아인은 서울에도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아인은 7종 이상의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지난 5월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구속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를 기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