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남자 소개해주는 친구에 질색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서장훈이 남자를 소개해주려는 주인공 김서아의 친구에질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9년 여름 21살의 김서아가 막말하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모습에 MC들이 한탄했다. 김서아는 "남자친구가 반억지로 새긴 문신과 함께 제 마음 속엔 흉터가 깊게 자리 잡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교진은 "제 주위에도 후회하는 사람들 있다. 이거 옛날 여자친구랑 했던 건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서아의 친구는 "남자는 남자로 잊어야 돼. 너는 이 언니만 믿어. 내가 다 알아서 할게"라고 말했고, 그 모습에 서장훈은 "최악이야"라며 질색했다. 이후 재연드라마의 키스신에 박미선은 "고딩엄빠가 왜 안 하던 키스신을 자꾸 찍어. 이상하단 말이에요"라며 민망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