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말조심의 중요성을 얘기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는 스페셜 DJ 신우식과 게스트 장성규가 이야기를 나눴다.
장성규는 라디오 DJ를 그만 둔 후 근황에 대해 "장 트러블로 고생했는데, 지금은 괜찮다. 라디오 중간에 화장실 간 적도 많았다. 또 말조심해야겠다고 느낀 게 지각을 안 하겠다고 했는데 DJ 하면서 5번 정도 했더라. 너무 땀나고 괴로웠다"고 고백했다.
아침을 바쁘게 살고 있다며 "라디오를 진행하던 아침에 잠 자면 후회될 거 같아 일정을 만들어 열심히 살고 있다. 월, 수는 테니스를, 화요일은 배드민턴 레슨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를 진행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