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나래, 일손 부족에 "나 안 할래" 이대로 포기?(빈집살래3)

입력 2023-09-06 2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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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빈집살래3' 캡처
MBC '빈집살래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나래가 포기를 선언할 정도로 힘들어했다.

6일 방송된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이하 '빈집살래3')에서는 마을 재생 프로젝트 빈집 리모델링의 혁신을 일으킨 팔복동 가게 4채가 첫 영업을 시작했다.

박나래의 파이집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한껏 바빠진 매장 상황에 일손이 부족한 파이집은 점점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서빙 나가야 하는 파이가 방치되고 있어 손님들이 무한정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박나래는 두손을 싹싹 빌며 미안함을 표했다.

박나래는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나 안 할래요"라며 "집 고칠 때가 편했다"고 진땀을 흘리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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