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예린이 데뷔 후 첫 단독 대면 팬미팅을 연다.
예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와 6시 예림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로그인)’으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5일 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보드게임 ‘체스’를 소재로 삼아 눈길을 끈다.
이번 팬미팅은 예린의 데뷔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대면 팬미팅인 만큼, ‘우린(공식 팬클럽명)’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로 꾸며진다.
타이틀곡 ‘밤밤밤 (Bambambam)’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 예린은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예린의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은 1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