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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나솔' 16기 상철, 태도·가품 논란 영숙 의식?‥"옹호글 올린다?"

입력 2023-09-06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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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방송캡처
'나는 SOLO'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6기 영숙이 가품 판매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상철이 옹호글을 올릴지 말지 고민 중이다.

6일 ENA·SBS Plus '나는 SOLO' 16기로 출연 중인 상철은 자신의 SNS에 만화 속 한 장면을 게재했다. 해당 만화에는 옹호글을 올릴지 말지 버튼을 두고 고민하는 인물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상철은 영숙과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인물로, 영숙의 옹호글을 올릴지 고민하는 듯했다.

영숙은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에서 명품 가품을 판매하고 착용한 의혹을 받았다. 영숙은 명품 C사, D사 등의 가방 및 액세서리를 착용한 사진을 쇼핑몰에 올리는가 하면, 해당 가품을 판매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영숙에게 상표권 108조 1항에 따라, 가품 판매는 위법이라고 지적했다. 영숙은 초반 가품을 인정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별다른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다.

영숙의 논란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영숙은 '나는 SOLO' 내에서도 태도 논란에 휩싸여 문제를 일으켰다.

상철 채널
상철 채널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도 영숙은 광수와 대화 중 택시를 타고 가버리는가 하면, 옥순을 말 전달한 사람으로 오해하고 사과하지 않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보였다.

또 옥순에게 사과할 것을 권유하는 상철에게 반말하는 등 보기 불편한 상황을 만들었다. 영숙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상철은 영숙이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같이 촬영한 동료로서 부탁드린다. 지금까지 보인 영숙님의 모습이 그분의 모든 모습이 아니니 좀 너그럽게 방송을 끝까지 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옹호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제3자인 옥순님 광수님에 대해선 어떠한 말씀도 드릴 수 없는 입장이지만 저에 한해서만 말씀드리자면 저의 엉뚱한 부분도 그분의 직설적이고 직감적인 성향에 의해 더 두드러질 수 있었고, 그것이 또 방송에 재미를 더한 부분이 크다"며 너그럽게 봐달라고 부탁했다. 현재 해당 옹호글은 삭제된 상태다.

상철이 옹호글을 삭제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옹호글을 올릴지 내릴지 고민하고 있다고 해 누리꾼들이 댓글에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상철이 영숙에 대한 옹호글을 올릴지 말지 고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옹호글을 올릴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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