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술카페 누적매출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멋집 4호’의 정체가 공개됐다.
손동표는 “제가 자본주의의 괴물이다 보니까 사장님들 방송 나오시고 어떻게 되셨는지 매출이 궁금했다”라며 노필터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성주 역시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거 같다”라고 물었고, 유정수는 “세 가게가 다 목표매출을 훨씬 상회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성주는 미술카페에 대해 “줄 서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다더라. 대학로 핫플로 완전히 자리잡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미술카페의 최고 월매출이 4,671만원으로 오픈 97일 누적매출은 119,999,400원이었다.
한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구원하러 온 대한민국 “카페의 신”의 맞춤형 특급 솔루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