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MC들이 사야의 미모를 극찬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문세윤은 “실물이 인형 같다”라고 사야의 미모를 극찬했다. 결혼식에 다녀온 한고은 역시 “저 날 드레스를 입은 사야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라고 말했다.
이승철은 “사실 그 정도 반짝이가 잘못하면 촌스러울 수 있다. 사야가 입으니까 진짜 예쁘더라. 아무나 소화할 수 있는 드레스가 아니다”라며 일본 결혼식에서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다르게 화려한 스타일을 언급했다.
심형탁은 “일본에서는 심플한 드레스였다. 여기서는 반짝반짝하게 준비했다”라며 뿌듯해했다. 장영란은 “진짜 예쁘다. 나도 실제로 보고 놀랐다. 예뻐서”라며 영상으로 다시 보는 사야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