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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따라 마야로' 차승원, 주연이 찍어준 사진에 만족 "지극히 자연스러워"

입력 2023-09-08 2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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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연이 차승원과 김성균의 사진을 찍어줬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차승원이 주연의 사진을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승원은 "아 여기네. 들어가보자"라며 동생들과 함께 식당에 들어갔다. 주문을 끝내고 김성균은 "예쁘다"라며 주연의 카메라에 관심을 가졌다. 이에 주연이 형들을 찍어줬고, 차승원은 "좋다. 잘 찍는다. 지극히 자연스러워"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그리고 김성균이 주연이를 찍어주기 시작했고, 주연을 바라보던 차승원은 "서양남자의 청년같이 생겼네. 그런 각도가 있다"라며 감탄했다.

해산물 한상이 차려졌다. 주연은 "멕시코 와서 타코 처음 먹는 거 같다"라며 기대했고, 마야즈가 타코를 맛있게 먹었다. 세비체를 먹을 차례에 주연은 "근데 고수가 있는데요?"라고 말했고, 마야즈 중 유일하게 고수를 먹는 김성균은 "괜히 미안해진다"라며 미안해했다. 이에 차승원은 "이게 진짜 맛있어 그렇게? 난 먹어볼게 여기 왔으니까 한번"라며 도전했지만 고수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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