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소비 가치관을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은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가 그려졌다.
김종국은 자신의 짠돌이 이미지에 대해 “나는 나에게 행복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절약을 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어 “대신 명품 이런 옷 같은 거는 내가 감성이 없으니까 갖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내 스스로에게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강훈은 “아무튼 남들이 봤을 때 형이 헬스 기구 사는 거랑 비슷하지 않겠냐”라고 역지사지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장혁은 “명품이라는 거 내가 뭔가 자신이 없을 때 밖에 있는 것들을 가지고 나를 포장하는 게 명품인 것 같다. 명품이 주는 가치도 있겠지만 내 색깔이 나와야 돼. 그런 정서”라며 명품에 관한 개인 견해를 밝혔다.
한편 ‘택배는 몽골몽골’은 “말 타고 택배하자“는 말 한마디로 시작된 2,000km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