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지난 7일 "숨숨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채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모자를 쓰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