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최근 "외국 같지만 채빛섬 옆"이라며 "데이트 같지만 셋"이라고 전했다.
이어 "채빛섬에 더 컬렉터 전시 보러갔다가 난 오늘도 토끼 안고 기어다니다 나왔고….요즘은 자기가 들지도 않고 나한테 계속 들고 있으라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려놓으면 토끼 어디 있냐며…."라며 "담호야 엄마 곧 40이야"라고 하소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담호와 나들이에 나선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담호의 짐꾼 노릇이 쉽지 않음을 토로해 많음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필모는 영화 '컨설턴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컨설턴트'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연극 '슈퍼맨 강보상'을 원작으로 사람이 죽어야 돈을 버는 장례지도사와 사람이 살아야 돈을 버는 보험설계사를 중심으로 풀어낸 힐링 휴먼 코미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