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홍경인과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은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가 그려졌다.
장혁은 “진짜 친한 친구한테 나오는 게 있다”라면서 김종국과의 첫만남에 대해 “나는 얘를 처음 본 게 ‘짱’이란 영화를 찍을 때였다”라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혁이가 지금도 그런 면이 있지만 그때는 더 심하게 내성적이었다. 제일 처음 알게 됐던 건 나랑 태현이다. 데뷔가 같았다”라면서 “경인이랑은 둘이 이제 좀 같이 싫어하는 연예인을 씹으면서”라고 홍경인과 친해진 계기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택배는 몽골몽골’은 “말 타고 택배하자“는 말 한마디로 시작된 2,000km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