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희애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김희애는 자신의 채널에 반려묘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애는 사진과 함께 "요즘 근황→춘식이 엄마. 평화로운 제주에서의 일상을 가득 채워주는 우리 집 냥이에요. 춘식이가 단잠을 깨워도 그저 사랑스러운 집사의 삶"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애는 반려묘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다. 김희애는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희애의 표정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희애는 최근 개봉한 영화 '더 문'에 출연했다.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