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김희원 "'무빙' 잘되길 빌었는데 행복..'한강'으로도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입력 2023-09-12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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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원/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김희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원이 '무빙' 흥행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감독 김상철/제작 아크미디어, 영화사 필름몬스터) 제작발표회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렸다. 김상철 감독과 배우 권상우, 김희원, 이상이, 배다빈, 신현승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원은 "'무빙'을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너무 좋다"며 "'무빙' 잘되기를 빌었다. 간절한 마음이 있었는데 되게 잘되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무빙' 잘되고 '한강'으로도 인사드리게 됐는데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며 "앞으로 디즈니+가 흥했으면 좋겠다. '한강'도 간절하다. 하는 작품마다 잘되기를 바라지만, 특히 디즈니+에서 연속으로 두 개 하니깐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강'은 한강을 불철주야 지키는 Team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水펙터클 코믹 액션으로, 오는 13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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