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함은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은 12일 "각자 다르게 왔다가 동기 만난 것 마냥 반가워서 만나자마자 다들 웃음 터짐"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건 기록하자. 아육대 아니냐구.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자리에서 꿋꿋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영화 '1947 보스톤' VIP시사회 뒤풀이에서 만난 임시완, 보라, 예원, 전효성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들 모두 아이돌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서로 친근감을 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감동 실화로,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