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유, 이동욱 옆 소녀모드..이 정도면 비주얼 커플 탄생 "팔짱 낄뻔"(숲)

입력 2023-09-15 18:33: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가 이동욱 옆에서 소녀모드가 됐다.

배우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5일 '공유는 잘생기고 귀여워서 얼마나 좋았을까? 공장꾸의 하루를 관찰한 숲블리의 '공유' 일기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공유의 광고 촬영현장이 담겼다.

공유는 진지하게 모니터링을 하다가도 급 장꾸모드가 됐다.

절친인 배우 이동욱과 함께 하는 순간에는 비주얼 폭격 그 자체였다. 이에 감독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서로 빤히 바라보던 두 사람은 웃음이 터졌다.

또 이동욱은 뒤돌아보고 있는 공유를 치더니 볼 콕 장난을 쳤고, 공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쑥스러워했다.

팔짱 한 번 껴달라는 감독의 요청에 공유는 "아니 나 이렇게 낄 뻔 했잖아, 지금"이라고 털어놨고, 이동욱은 "어떻게든 끼면 되는 거 아냐?"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