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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안영미, 아기 울음소리에 허겁지겁 먹방 "몰래 먹는 밥이 맛있다"

입력 2023-09-15 1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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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영미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안영미는 15일 "몰래 먹는 밥이 차암 맛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소식좌 안녕. 콰이어트 플레이스 절대 소리를 내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식사를 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영미는 육아 중인 만큼 아기가 깰까봐 눈치 보면서 조용히 먹다가 아기가 깨자 허겁지겁 먹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초 임신을 발표했다. 이후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에서 하차하고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가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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