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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 하림, 정보공개서 눈물 "자녀 셋 혼자 키우고 있다"

입력 2023-09-17 2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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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4' 방송화면 캡처
MBN '돌싱글즈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자녀유무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미국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선 돌싱 남녀들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리키는 “자녀가 있다. 7살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 평생 최고의 보물이다. 이름은 케이고, 1학년이다. 그리고 비디오 게임을 좋아한다.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양육에 대해서는 “전 부인이랑 같이 양육하고 있는데 정말 감사한다. 내가 50%, 전 부인이 50% 이렇게 돌보고 있다. 그래서 한 주는 전 부인이, 그다음 한 주는 내가 아이를 돌본다”라고 설명했다.

리키와 러브라인이 형성된 하림은 “저는 자녀가 있다. 자녀가 3명 있다. 8살, 5살, 2살이다. 제가 키우고 있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하림은 연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아이들은 (아빠랑) 사이가 좋다. 나한테는 하루하루가 절박한 상황이다. 그래서 여기 와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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