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딘딘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앨범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딘딘에게 "영감을 받아서 곡을 만들면 너무 좋겠다"고 물었고 딘딘은 "영감이 떠올라서 곡을 만들면 진짜 행복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뮤지션 분들이 프랑스 1960년대 영화를 보고 영감을 받아서 곡을 썼다는데 저는 그게 안 된다. 제 일이 아니면 곡이 안 나온다"고 덧붙였다.
딘딘은 "새로운 분은 제 과거가 궁금해 제 노래를 들으면 연락이 안 된다. 기분 상해하고 되게 싫어하시더라"며 "이제 새로운 방법 찾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