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수홍♥'김다예, 허위사실 퍼뜨린 유튜버에 "범죄 종합세트" 일침

입력 2023-09-27 04: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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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유튜버를 언급했다.

26일 김다예는 해당 유튜버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는 기사를 첨부하고 "범죄 종합세트"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연예인에게 접근해 부정적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협박, 금전적 대가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김다예 역시 그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고 재판 중이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또한 박수홍, 김다예는 유튜브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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