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승호 "'집으로' 보면 부끄러웠는데..어느순간 너무 귀엽더라"('씨네타운')

입력 2023-09-27 1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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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유승호가 '집으로'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웨이브 웹드라마 '거래'의 배우 유승호와 이정곤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유승호는 "찾아보는 전작들이 있냐"라고 묻자 "사실 부끄러워서 일부러 찾아보진 않는 것 같은데 특선영화로 '집으로'를 해줄 때 귀엽고 옛날엔 부끄러웠는데 어느순간 너무 귀엽더라"라고 웃었다.

이어 "찍어두길 잘했다 싶었다. 저도 그냥 '한 대 쥐어박고 싶다' 싶다"면서 "(그때가 기억나)가끔 앨범을 열어보면 마음이 이상하더라"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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