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윤아가 싱가포르에서 보내는 추석 근황을 전했다.
28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공식 채널에는 "이번 추석은 싱가포르에서 크랩크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윤아가 크랩과 함께 테이블에 가득찬 음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석 식탁만큼 화려한 테이블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이 모든 호텔리어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