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9일 "화사한 그녀 in pari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특유의 고급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0월 11일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엄정화를 비롯해 송새벽, 방민아, 박호산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