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성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에서는 정성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둥이 아빠 정성호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정성호는 "저는 0세, 9세, 10세, 11세, 13세 아이를 둔 정성호다"고 소개했다.
김성주는 "우리나라 인구소멸 위기에 큰일 하신 분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애들 밥해 먹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 같다"고 했다. 정성호는 "정말 이런 프로그램이 있을 줄 몰랐다"며 "평균 나이 5.5세 아이들이 라비올리를 만들다니 놀랍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