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엇이든 물어보살' 백수인데 엄마에게 빌붙어도 되냐는 의뢰인...서장훈 반응은

입력 2023-09-25 21:35:04
    • 복사완료!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장훈, 이수근이 게릴라 고민 상담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게릴라 무.불.보. 타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거리로 나선 이수근과 서장훈은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났다. 이곳에서 32살이라고 밝힌 여성 의뢰인은 백수인데 엄마에게 빌붙어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깊은 한숨을 쉬기 시작했고 이수근은 "엄마랑 사이가 멀어질 것"이라고 하며 기타를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상 어머니 모습을 본 이수근은 빌붙어도 될 것 같다고 했고 서장훈도 "어머니가 여유가 있는 것 같다"며 "엄마 스타일이 우리 딸 고생하느니 내가 데리고 산다는 느낌이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