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은세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돌체 앤 가바나 나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최근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파티장에서도 뛰어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했다. 또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 배우와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고 최근 SBS 예능 '강심장리그'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