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대한항공을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
25일 장인희는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에 귀 호강 한 날 . 포스트말론 내한 공연 생김새(?)와는 다르게 엄청 예의 바르고 매너 좋고 귀여웠던 포서방. 아시아 투어 건강히 잘 하고 돌아가시길"이라고 적었다.
이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아티스트들이랑은 다르게 공연 시작 전 게임 하면서 몸 푸는(?)모습이 인상 깊었다 #감사합니다#짠#포서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가 포스트말론과 다정히 맞닿은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