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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격근량 1kg 증가 목표.."주 4회 운동, 앉아서 안 먹고 서서 식사해"('걍밍경')

입력 2023-09-26 16: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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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몸매를 관리하며 식단과 운동 방법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매일 아침 운동 갔다 회사 갔다 행사 갔다 밥 챙겨 먹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해리와 가을 날씨에 대해 말하며 "요즘도 바바리맨이 있냐. 동영상으로 찍어서 숏츠에 올려야 한다. 나는 죽을 때까지 따라가서 카메라로 찍을 거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매일 운동하러 갔다. 강민경은 골격근량 1kg 증가가 목표라며 "주 4회 운동하고 탄단지를 잘 챙겨먹고 있다. 50개씩 다섯 세트가 기본인 고강도 웨이트다. 하고 나면 녹초가 되지만, 생각보다 잘 버티는 중이다. 하고 있는 일들을 지치지 않고 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소분한 호밀빵을 데웠다. 달걀을 삶고, 커피를 내린 강민경은 "탄단지다. 운동하자마자 탄단지를 넣어줘야 운동한 부위로 간다고 하더라. 호밀빵 특유의 맛이 좋다. 풀맛이 많이 나는 올리브유가 좋다. 앉아서 안 먹고 서서 먹는 이유가 있다. 앉아서 먹으면 휴대전화를 만지면서 숏츠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게 된다. 30분이 흘러간다. 서서 먹으면 빨리 먹고 내 할 일 한다. 사실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쇼핑몰 회의, 대학 축제 등 열심히 일한 강민경은 육사시미를 시켰다. 강민경은 "술 한잔이 얼마나 고팠는지 모른다. 입에서 단내나는 날이 있다. 그냥 자기엔 내가 너무 불쌍한 날이다"라고 했다. 강민경은 육사시미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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