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성, 이보영 부부가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로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지성, 이보영 부부는 배우답게 압도적인 아우라는 물론 사랑스러움이 화보를 뚫고 나와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보영은 지난 25일 동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성, 이보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보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지성은 깔끔한 댄디룩을 입고 있다. 두 사람은 비주얼 부부답게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지성, 이보영 부부는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처럼 꿀이 뚝뚝 떨어져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성이 이보영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함께 하트를 완성하는 등 달달함 한도초과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보영은 새 드라마 '하이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으며, 지성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커넥션'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