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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아빠도 놀란 천재.."나 천재인가 봐" 셀프 칭찬('도장TV')

입력 2023-09-29 22: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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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유튜브 캡처
도경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윤정, 도경완 딸 하영이가 스스로 천재라고 자신했다.

29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요즘 애들의 보릿고개... 도저히 먹을 게 없어서 그만..ㅠ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 또래 아이들 키우는 부모님들은 어렸을 때 먹던 간식을 기억하냐. 요즘 아이들도 그 맛을 알까 싶어 간식 추억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고 했다.

도경완은 연우, 하영에게 "군것질 많이 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연우는 과자를, 하영이는 과일을 많이 먹는다고 했다.

도경완은 "아빠 어렸을 때는 문방구가 있었다"고 했다. 연우는 "문방구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 들어봤다"고 했다. 도경완은 "학교 앞 문방구에서 군것질을 했었다. 아빠 어렸을 때 먹던 추억의 간식을 가져왔다"고 이야기했다.

연우, 하영이는 처음 보는 과자들에 시선을 빼앗겼다. 연우는 "단 거를 싫어하는 편이다"라며 과자를 맛봤다. 하영이 역시 초코맛 과자를 먹고 "맛없다"고 했다.

연우는 또다른 과자를 먹으며 "과일 맛이다. 이게 1등이다"라고 했다. 또 쫀드기를 먹으며 "이게 먹는 거 맞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영이는 사탕을 먹으며 "비타민 맛이다. 나 천재인가 봐"라고 해 도경완을 놀라게 했다. 하영이는 놀라운 맛 표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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